둘이서 일본골프

지역별 여행

어디로 갈까요? 추천 골프 여행지 5곳

계절과 취향에 따라 고르세요. 모든 지역이 “공항 → 렌터카 → 골프장 → 호텔” 자유여행 패턴에 잘 맞습니다.

🏔️ 홋카이도

✈️ 신치토세공항 (CTS) · 약 2시간 50분

시원한 여름, 광활한 풍경 속 리조트 골프

  • 삿포로 · 니세코 · 루스츠 등 리조트형 골프장
  • 한국의 한여름에도 시원한 라운드
  • 렌터카 여행과 궁합이 가장 좋은 지역
  • 골프 + 온천 + 미식 여행 조합

✈️ 한국에서 가는 항공편

  • 인천 → 신치토세 직항 약 2시간 50분 (대한항공 · 아시아나 · 진에어 · 티웨이 · 제주항공 등)
  • 김해(부산) · 대구 출발 직항도 운항 (시즌에 따라 변동)
  • 여름 휴가철(7~8월)은 좌석이 빨리 마감됩니다
🗓️ 추천 시기: 5월 ~ 10월 (여름 골프 최적)

💡 겨울(11월~4월)은 눈으로 대부분의 골프장이 휴장합니다. 여름 휴가철에는 항공권을 서둘러 예약하세요.

♨️ 후쿠오카 · 규슈

✈️ 후쿠오카공항 (FUK) · 약 1시간 20분

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골프 천국

  • 비행시간이 짧아 첫 자유 골프여행으로 최적
  • 공항 1시간 이내 골프장이 많음
  • 유후인 · 벳푸 온천과 결합한 일정 가능
  • 겨울에도 라운드 가능한 온화한 기후

✈️ 한국에서 가는 항공편

  • 인천 → 후쿠오카 직항 약 1시간 20분 (FSC · LCC 대부분 취항, 하루 편수 최다급)
  • 김해(부산) → 후쿠오카 약 55분 (에어부산 · 진에어 등) — 부산 출발이면 최적
  • 편수가 많아 원하는 시간대를 고르기 쉽고 특가도 자주 나옵니다
🗓️ 추천 시기: 3~5월, 10~12월 (여름은 더움)

💡 후쿠오카공항은 시내와 가까워 도착 첫날 반나절 관광도 가능합니다. 처음 가는 부부에게 가장 추천하는 지역입니다.

🗻 시즈오카 · 후지산

✈️ 시즈오카공항 (또는 하네다 · 나리타) (FSZ) · 약 2시간

후지산을 바라보며 치는 라운드

  • 후지산 뷰 골프장 다수
  • 온천 리조트와 골프의 결합
  • 골프장 밀집 지역 (일본 내 골프장 수 상위권)
  • 하코네 · 이즈 관광 연계 가능

✈️ 한국에서 가는 항공편

  • 인천 → 시즈오카 직항 운항 (시즌에 따라 편수 변동 — 예약 시 확인)
  • 직항이 없는 날짜라면 하네다 · 나리타로 가서 렌터카 이동도 가능 (약 2시간대 거리)
🗓️ 추천 시기: 4~6월, 9~11월

💡 후지산이 보이는 날씨는 운입니다. 가을~겨울 아침이 맑을 확률이 높습니다.

✈️ 치바 · 나리타

✈️ 나리타공항 (NRT) · 약 2시간 20분

공항에서 30분, 접근성 최강의 골프 지역

  • 나리타공항 주변 30분~1시간 이내 골프장 밀집
  • 항공편 선택지가 가장 많음
  • 도쿄 관광과 결합 가능
  • 짧은 2박 3일 골프 여행에 최적

✈️ 한국에서 가는 항공편

  • 인천 · 김포 → 나리타 직항 약 2시간 20분 (전 항공사 취항, 노선 선택지 최다)
  • 김해(부산) · 제주 등 지방 출발 직항도 다양
  • 편수가 많아 항공권 가격 경쟁이 가장 치열한 노선입니다
🗓️ 추천 시기: 3~6월, 9~12월

💡 귀국일 오전 라운드 후 오후 비행기를 타는 일정도 가능할 만큼 공항 접근성이 좋습니다.

🌺 오키나와

✈️ 나하공항 (OKA) · 약 2시간 10분

한겨울에도 반팔로 치는 리조트 골프

  • 겨울 평균기온 17~20도
  • 바다를 낀 시사이드 코스
  • 리조트 호텔 + 골프 패키지 문화
  • 관광 · 드라이브 코스가 풍부

✈️ 한국에서 가는 항공편

  • 인천 → 나하 직항 약 2시간 10분 (진에어 · 제주항공 · 티웨이 등 LCC 중심)
  • 김해(부산) 출발 직항도 운항 (시즌에 따라 변동)
  • 겨울 골프 수요가 몰리는 12~2월은 미리 예약하세요
🗓️ 추천 시기: 11월 ~ 3월 (겨울 골프 최적)

💡 여름(6~9월)은 덥고 태풍 리스크가 있습니다. 겨울 골프 여행지로 기억해 두세요.

지역을 정했다면, 8단계 준비를 시작하세요.

처음부터 준비하기 →